moment of stillness

gRAND OPEN · 2026 · TSUSHIMA
Grand Opening
2026
About KAMISO
Where Time Stays
대마도 북단, 바다와 마주한 자리. 한때 누구에게나 열려 있던 이 공간은 시간을 더해 다시 문을 엽니다. 각기 다른 풍경을 품은 30실의 자리, 이른 햇살을 머금고 시작된 하루는 숲길을 지나 청정 해변으로 이어집니다. 가까운 바다에서 그날 올라온 식재료로 완성하는 로컬 가이세키, 편백향 가득한 대욕장, 그리고 파도소리와 함께 열리는 고요한 아침. 카미소는 단순한 료칸이 아니라, 머무름의 순간을 제안합니다.
Between Sea and Mountain
바다와 산을 마주하는 카미소의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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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ities & Services
카미소에서의 시간을 더욱 편안하게 완성하는 공간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Sea Lounge & Terrace
쓰시마의 수평선을 마주하는 고요한 휴식 공간
Local Kaiseki Dining
제철 식재료와 쓰시마의 바다를 담은 가이세키 다이닝
Cypress Grand Bath & Sauna
편백 향으로 채운 정갈한 히노키 대욕장
Private Open-Air Bath
프라이빗하게 누리는 객실 내 노천탕
Forest Trail to the Sea
해변까지 이어지는 카미소 숲길
Omotenashi Concierge
머무는 모든 순간에 세심한 배려를 더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Seasonal Courses
from the Sea
로컬 가이세키, 겐카이(玄海).
쓰시마의 바다와 계절에서 영감을 받은 겐카이는 제철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로 완성하는 카미소의 가이세키 다이닝입니다.
섬의 풍경과 계절의 흐름을 한 코스 안에 담아, 머무는 시간 동안 깊고 정갈한 미식을 더합니다
Guest Voices
I have been there on Y2018. The room is so cute and separate toilet.<br><br>Kamiso has impressed me with a stunning view room that look out to the deep blue sea and I can't take my eyes out of it.<br><br>I also love the dinner set at the hotel. It was so fresh beautiful and very delicious. Always want to visit again. Would be highly recommended.
저에게는 아주 소중하고 너무 마음에 남는 좋아하는 곳입니다 작은 호텔이지만 너무 아르다운 풍경과, 너무 정성스럽고 맛있는 식사와, 가까운 바닷가까지 사랑하는 곳입니다 오래된 모습 그대로도 좋았는데 공사를 한다니 조금 아쉽습니다 또 소박하지만 예쁜 모습으로 열어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北対馬の最北端の海に面した観光旅館。朝鮮半島を望む客室からの海の絶景は素晴らしいです。客室は清潔な和室でゆったりでき、温泉もなかなかです。料理は、魚いっぱいでとても美味しい
아침 저녁도 만나고 이불도 깨끗하고 아주 좋아요 또 가고 싶습니다 일본의 다다미가 물씬 느껴지네요<br>햇살이 창문으로 은은히 비치니 너무 좋네요<br>주변의 산책코스도 좋고 해수욕장도 이뻐요<br>한가지 자전거로 이동하다보니 호텔이 외진곳에 있어서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다행이 대마도 주민들은 너무도 친절하여 말이 통하지 않아도 잘가르켜주어 잘 찾았습니다<br>호텔 안내판이 조금더 있었으면
오션뷰 너무 좋았습니다.<br>침구류도 깔끔하고<br>공용 목욕탕이 있어서 탕에서 쉴 수도 있습니다.<br>너무 좋았습니다^^<br><br>조식도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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